너무 염치 없는 ,,,
그러나 너무나 간절한,,
안치환과 자유 콘서트에 꼬옥 가고
싶은 자유부인의 간절한 소망 들어주셔요.
주말부부하며 주말마다 올라와서,,아이들 식사챙기며
(주말마다 제가 공부를 하러 7시에 나가 저녁에나 돌아온답니다.)
시험공부하는 남편과 함께 콘서트에 가서 시원한 여름되고 싶네요.
이번주말엔 신랑이 일년여동안 준비해온 시험이 끝난답니다.
일년동안 퇴근후 그리고 주말마다 도서관서 공부만 해온 남푠의
리프레시용,,또 8월 20,21일 두 부부의 생일 선물로..
미리 선물로 주심 안되까요?
음력생일이 같은데..(양력을 새는 나)
다른해와 달리 이번엔 거의 비슷하네요//
부탁드려요.
31일 ...
두 사내녀석들 맡기고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선물 티켓 들고..
콘서트에 가고 싶네요
안치환과 자유콘서트 티켓,,그리고 자유부인..
김진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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