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지만 편안한 오후네요.
강선옥
2010.07.07
조회 31
며칠전 시어머님 칠순준비한다고 글올렸었죠?
신청곡 틀어주셔서 덕분에 기분좋게 맛있는 겉절이가 되었었구요..
주일날 칠순모임 마무리짓고 CBS FM과 함께 푹~ 쉬는중입니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문득 김원중씨의 바위섬이 듣고싶어 글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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