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 음악들으며 열심히 일하다가 안치환과 자유 콘서트 이야기 듣고 빨리 로그인 후 사연 올립니다.
집안 사정으로 올 2월부터 친정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몇십년 사시던 곳을 떠나 낯선 곳에 오셔서 사시면서 많이 우울해 하시는 것 같아 늘 걱정이 됩니다.
친정어머니께서 안치환님을 엄청 많이 좋아하셔요.
특히 "내가 만일..."을 가장 좋아하시는데,
안치환 콘서트는 꼭 가보고 싶다 하셨거든요...
부탁드려요~~
신청곡
안치환님의 "내가 만일"(엄마가 좋아하시는 곡)
"소금인형" (제가 좋아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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