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 지난해 5월에 시집와서 한국을 몰라서 아주많이
힘들어 했었던게 어제오늘 같은데 오늘 진통이 시작되어
병원에 입원을 했다네요^^(외로왔을텐데..)
그래도 우리가족이 많이많이 응원하고 있어서요..
잘~ 이겨내고 순산할수 있기를~ 이큰언니가 기도하고 있다고
전해 주시겠어요...
사랑스런 우리 토우야~ 괜찮을꺼야 우리가족이 옆에서
지키고 있잖아~^^* 자~알 이겨내서 엄마가 된다는 큰~
의미를 깊이 깨달아 주렴~
우리 힘내서 이쁜조카 무사히 이세상에 태어날수 있도록
토우야 힘내자^^* 언니가 아주많이 사랑해~
비록 멀리있는 엄마가 되어주진 못하지만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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