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이요...
박병연
2010.07.07
조회 29
요 며칠 많이 덥습니다.
불볕 더위란 말이 실감 합니다.
커다란 얼음을 새끼줄에 엮어서 집에 갖고오면,
커다란 부엌 칼로 툭툭 깨서 먹던
수박 화채가 생각나네요..
신청곡: 갯바위
저바다에누워
바다가 육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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