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여름이오면
윤재영
2010.07.08
조회 27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어제 제가 밤에 커피를 마시고 잤더니 잠이 잘 안 왔거든요
그래서인지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었고
그래서 지금도 비몽사몽간입니다.
저는 여름보다는 겨울을 더 좋아해요.
보드도 탈 수 있고, 눈도 있고, 또 크리스마스도 있잖아요.
그나저나 올 여름엔 휴가도 못 가고
계속 도서관에 틀어 박혀 공부를 해야할 팔자인가봐요
제가 지금 준비하는 시험이 있거든요. 뭐 그렇습니다.
여름은 활기차긴 하지만 사람을 좀 무기력하게 하는 거 같아요
너무 더우면 숨이 헐떡이게 되고 모든 것이 막막하고 답답하게 여겨지거든요.
또한 여름은 참으로 외로운 계절인 거 같아요
오히려 겨울보다 더요. 아무쪼록 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부모님 결혼기념일이 곧 다가오는데 부모님께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렇게 사연을 올려봅니다.
그럼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항상 좋은 가요 멋진 가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7월 31일 토요일 것 신청드립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