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부부가 결혼한지 2년 만에 내집마련에 성공했습니다.
오늘 계약하러 가요~^^
남들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젊을때 바짝 모으자는 생각으로
남들보다 독하게 2년을 보냈습니다.
함께 열심히 노력해준 남편에게 고맙고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동안 시련도 많았는데 이제 새 집에 이사가면 좋은일만 마구마구 생길 것 같네요~
축하 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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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정말 우리 신랑같은 사람 없거든요?^^*)
일기예보 "인형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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