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제주에서 육지로 7월23일에 나온답니다..
성함은 양문찬씨..39세
그날 오면 그분의 누나네로 인사차찾아뵙기로 했거던요.
많이보고싶고 떨리네요..
4년전 잠깐 소식이 두절됐다가 다시 만난지 두달..
부모님과 친지들께는 인사를 드리는게 좋을듯하여 자리를 준비했답니다.
그리고 문찬씨 생일이 7월28일인데 유영재님께서 축하해주셨음합니다.
상견례..결혼..출산..하나하나씩 준비해야 할 과정이 많네요..
불혹의 나이에..쑥스럽고 맘이무거워요.
홀로7년이란 시간을 보내며 많이 힘들었는데 비빌수 있는 언덕이 있음에 행복한요즘 그분의 목소리만 들어도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합니다.
앞으로 서로 행복날들만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부탁요..축하사연 7월23일에 꼭해주세요. 함께듣겠습니다.
23일엔 제주로 다시가신답니다.
문찬씨가 노래방에서 처음으로 불러준 노래 이승철 '그런사람또없습니다' 아님 이문세 '가로수 그늘아래'..신청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계절 유영재님을 비롯하여 작가님 그외 관계자님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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