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안치환과 자유여름 콘서트
한윤경
2010.07.08
조회 26
깍꿍~~ 안뇽하세염^^
유가속 모든 가족들과 울칭구님들,,,
진짜 덥네여~ 많은 만남과 많은 이별과 저마다 각기다른 사연들
이세상 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삶이 하나하나의 사연이되고
노래가 되어 불려지고 좋은 여름날의 추억이 되겠네요
삶의 고단함에 잠시나마 여유로운 마음을 즐겨볼까 합니다
부디 잊지마시고 초대해주셨으면 감사드립니다
전국의 모든 고3 엄마들 홧팅하시고 울 이쁜 새끼들 내 자슥들
수험생 모든 칭구들에게도 시원한 여름밤의 氣를 보내드립니다
울 동네 언니중에 저랑 똑같이 고3을 두고있는데
이언닌 1월부터 저녁 금식을 시작하였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배드민턴)을 아주 그 누구보다 열심히 남들 2곱절이상 땀을 흘리며
뛰고 기도하고 있지요 그런 언니를 보면 같은 고3 엄마인 난 무얼하고있나 그런 자책이 들기도 하지요 난 날라리 엄마? 넘 쉬운,쉽게 고3의 부모인가? 어쨌든 저마다의 생활이 주어주고 또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점점 다가오는 날짜에 대한 두려움.스트레스 향기로운 노래소리로 퇴치하자 아자 아자 홧팅!!!
그런데 오늘은 문득 조덕배님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이 듣고 싶네요
or 고 김현식님의 회상!!! 넘 화창에서 슬퍼지기까지한 우울한 마음아
가거라 gogo~~~ 퇴근길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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