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 오라버니.
아. 벌써 7월인데 시간은 잘 가지만 뭘 제대로 살고 있는지
제대로 일은 하고 제대로 효도하고 있는지 구별이 안 가네요.
그저 시간만 죽이고 있는 건 아닌지.
저도 이제 제 몸은 제가 책임져야할 시점인 거 같아요.
그럴려면 더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야겠죠.
저는 언제까지 제가 어린 아이로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시간은 무지막지 또 무지막지 흐르더라구요.
여하튼 뭐 내일은 좀 시원해지고 날도 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참 제의 절친이 요즘 어려운 시험 공부를 준비하느라
너무 너무 힘들어하고 몸도 바짝 말라가는데
제가 뭐라도 준비해 주고 싶은데요
뭐 할까를 고민해 봐도 답이 안 나와요
그래서 이렇게 공연을 신청해 볼라구요
잘 될지 모르겠지만
친구에게 새로운 희망과 의지를 불어넣어주고 싶어요
그럼 모두 사랑합시다.
안치환 콘서트(7/31 토요일 8시 공연) 신청합니다.
[안치환] 신청 드립니다
전혜영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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