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 님.
벌써 2010년도 1/2이 훨씬 지나가고 어느새 여름,
곧 가을이 오겠지요.
저는 뭐 그냥 하루 하루 열심히 돈 벌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돈은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의 일에 취해서 벌어져야 하는데
저는 그게 안 되네요
그저 열심히 부지런히 일해야 돈이 모아지는 거 같습니다.
뭐 저와 같은 분들이 세상에 많겠지만요.
세상에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삶의 여유를 즐기면서
일하시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뭐 찾아보면 많이 계실 듯 하지만..
저는 생각보다 별로 없을 거 같아요.
저도 어렸을 적 꿈이 많았거든요
하지만 한살 한살 나이를 먹다보니 꿈과 희망이 다 하얀 물거품이 되고...
이런.. 우울한 이야기만 했네요.
앞으로 더 힘내서 열심히 살면 되죠 뭐.
우리 모두 화이팅 하면서 열심히 살아요.
홍용혁 드림.
안치환 콘서트
7월 31일 (토) 공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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