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문자를 보내서 자기이름좀 라디오에서 나오게 해달라고 통사정입니다.
김진" 씨 좀 불러주세요..
문자보다 이렇게 사연을 올리면 좋아라 할거같아서
동생이 멀리 광주에서 인천 언니소원요청합니다..
더운데 돌아다니며 일하느라 고생하는 언니, 더위먹지말고 화이팅...
참, 윤희야,,조카입니다.
취업합격한거 축하한다..거~~ 하게 한턱 쏴주라~~!! ^^*
신청곡 :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난, 나에게 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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