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 아저씨 안녕하세욤^^
사무실에서 이어 퇴근길 매일 즐겁게 듣고 있어요^^
오늘은 더불어 더욱이 신나는 금요일,,
안면도에 계신 부모님 뵈러 내려 갈 계획이거든요,
부모님 모르게 가려구요,, 깜짝 놀래드릴렵니다^^
아저씨 저 오랜만에 참 가뿐합니다.,
왜냐구요? 그간 몸과 마음이 멀어졌던 친구들과 어젯밤에 어떤 계기로
재회를 했는데요? 참 좋드라구요
친구란 타이틀이 싫어질만큼 서운함이 많았지만
친구들 또한 저와 같은 마음으로 그간 편치 않음을 알고
괜한 눈물이 나려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몸은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변치 않기로 다시한번
약속했답니다.
다들 육아에 살림에 직장에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인생~~친구들이 있기에 덜 외롭고 재미나게 살수 있지 않을까요..
그쵸그쵸^^
그래서 친구들과 뭉쳐보려구요, 안치환 콘서트 티켓 부탁드려도 돼줘
이 사연이 당첨이 된다면 2010년 참~뜻깊고 한 껀 한것같은 기분
일것 같애요^^
끝으로 저희 독수리가족 지금처럼 사랑하며 살아가요.
엄마, 아빠 건강하고 조카들 예쁘게 잘 커주고 영숙,영란,영미,영호,영옥
넓은 인생 많은 경험과 사랑으로 열심히 살아가자구요
지인공방 화이팅^^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