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업주부구요.
물론 939 매니아로 하루종일 939와 늘 함께해요.
가끔 사연을 보내기도 하지만 아직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프로그램은 듣기만 하고 참여는 못했었답니다!!!
왜나면 제가 7080세대는 아니고 90세대라고 생각해서지요~ㅋㅋㅋ
그런데 오늘 어찌하다 들어와 본 홈페이지에서의 유영재씨의 모습은!!!!
헉!!!! 너무 놀랐어요.
저보다 훨씬 연배가 높으신 분인줄 알았는데 어찌 30대 초반으로 보이는건지!!!!
제 눈이 이상한건가요?
늘 익숙한 목소리와 씽크로율 0%!!!!!
놀라워서 글 남겨요~~~~
암튼!!!!! 항상 저희 곁에서 늘 좋은 음악과 사연으로 기쁨과 행복을 주는 939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구요~~~행복하세요~~~~~
저도 더운 여름 잘 이겨내려구요!!!!
신청곡 조장혁 노래는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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