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과 자유콘서트] 간절히 바랍니다.
노미란
2010.07.08
조회 27
윤도현과 안치환을 유난히 좋아하는
오십을 바라보는 직장맘 입니다.

지난번 윤도현 콘서트에 너무 가고싶어
성심성의껏 얼마나 정성을 다해서 글을 올리고 기다렸는데ㅜㅜ
대학다니는 딸에게 자랑까지 하면서 아마도 당첨 될꺼야~~~라고..

그러나~~~ 떨어졌습니다.ㅜㅜ
한동안 너무 실망이 크고 서운해서 음악만 훔쳐 들었습니다.ㅋㅋ

안치환과 자유!!!!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렙니다.

제가 갈수 있는 영광을 주신다면

지난 4월에 인두암 판정받은 친정큰오빠를
방사선 치료와항암치료를 7/1일까지 무사히 끝내는데 너무 많은 고생을한
친정올케언니와 함께가고 싶습니다.^^

저보다 4살이나 어린 올케언니임에도 얼마나 든든하고
복덩이 인지 올케언니에게 감사하다 전하고 싶습니다.

더운여름
건강 잃지않기를 기도 합니다.

토요일 공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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