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과 안치환을 유난히 좋아하는
오십을 바라보는 직장맘 입니다.
지난번 윤도현 콘서트에 너무 가고싶어
성심성의껏 얼마나 정성을 다해서 글을 올리고 기다렸는데ㅜㅜ
대학다니는 딸에게 자랑까지 하면서 아마도 당첨 될꺼야~~~라고..
그러나~~~ 떨어졌습니다.ㅜㅜ
한동안 너무 실망이 크고 서운해서 음악만 훔쳐 들었습니다.ㅋㅋ
안치환과 자유!!!!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렙니다.
제가 갈수 있는 영광을 주신다면
지난 4월에 인두암 판정받은 친정큰오빠를
방사선 치료와항암치료를 7/1일까지 무사히 끝내는데 너무 많은 고생을한
친정올케언니와 함께가고 싶습니다.^^
저보다 4살이나 어린 올케언니임에도 얼마나 든든하고
복덩이 인지 올케언니에게 감사하다 전하고 싶습니다.
더운여름
건강 잃지않기를 기도 합니다.
토요일 공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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