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을 앞두고 있는 울 남편
아침에 나갈때마다 이제 얼마 안남았네 하며 어깨가 내려앉아
있는 모습 보면 가슴이 먹먹해요
그런 남편에게 용기 주고 싶어요
음악도 무척 사랑하고 공연장 가면 누구보다도 휘파람도
잘 불고 환호하는 우리 중년부부에게
열광할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안치환 공연 초대권 기대하구요 날짜는 어느날 이든 상관없어요
신청곡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안치환콘서트 ..남편에게 힘을
안영순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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