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힘내~
전명자
2010.07.08
조회 25
대학교2학년을 둔 엄마예요 요즘 울 아들이 처음으로 알바를 다닌답니다 출퇴근하기가 좀 멀어서 안스럽네요 (양주에서 서울시청쪽)그 덕에 저는 6시에 일어나 아침을 챙긴답니다 더운데 그래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좋으네여 올가을에 군대도 갈꺼구여 날도 더운데 아들 힘내라고 크라잉넛의 사노라면(맞나여??)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김대령!!!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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