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작은아들의 카드는
김영순
2010.07.11
조회 25




김봉례(kozipkbr)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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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들이 학교 졸업하기전에 취직이 되어 첫 월급탔을때에는 당당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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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엄마 아빠 선물도 사줘야하고 용돈도 조금은 내놓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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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도 첫 월급이니 좀 줘라 그 고마움 이 다음에 갚지 않을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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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구리 찔러 가며 외식비도 가끔 내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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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작은 아들이 취직이 되어 당연히 카드가 만들어지니 하나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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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저를주며 "엄마 사고싶은것 사요 홈쇼핑 좋아하잖아 부담갖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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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요"하는데 ~~~아^^저 ^^^왜이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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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아들이 들으면 기분이 어떠할지 짐작이 갑니다만,못쓰겠더라구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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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어쩔수 없는 한국의 엄마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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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리사랑...그런거 좋은거 아니지요...자식도 평등해야 되는거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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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송대관.신지의 오래오래 (큰아들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봉례님,,,,,,,
두 아들이 취직해서 이 사회의 일꾼으로
든든하게 살아가니~~~
세상에 이 보다 더 큰 행복이 없지요~~~~

축하 드릡니다.
봉례님의 두 아드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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