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날씨지만 오랜만에 시장에 갔습니다..
전통시장이었는데 리모델을 한 시장이었습니다..
볼 만한 구경거리에 한가지죠.. 시장구경 볼 만하구요.. 그다음엔 ㅋㅋ 남의 싸움..ㅎㅎ(그사람들은 심각하지만 보는 사람은 그럴거랍니다..)
참 우리나라사람들의 의식구조도 많이 달라졌죠.. 전엔 남에 일어 감나라배나라 사연도 많더니만 의식구조 그래도 서구화되었습니다.. 왠만하면 남의 일에 시선 안 줍니다..그러거나 말거나 이렇게요. 정이 없어진 걸까요??? 정말 맛있는 비빔국수와 오리한점의 세띵.. 그게 별미더라구요.. 줄은 열줄정도 서 있었습니다..
저도 그대열에 끼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시 시장은 사람사는 냄새가 나요..
영재오빠^^♡.. 어제부터 정수라님의 "사랑했지만"이 듣고 싶었습니다..
주말이라 어려울까요??... 영재오빠의 더위야^ 오늘부로 물렀거라~~
~ ~ 얍... 기압소리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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