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7월은 남편과 23년전 처음 만날 달입니다.
20살 대학 1학년때 부산으로 수련회를 가서 친해지게 되어
이렇게 부부가 되어 중3 아들이 하나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7월만 되면 정말이지 그 때로 돌아가는것 같은
아련함이 있읍니다.. 남편과 저는 안치환님 너무 좋아하지만
아직 콘써트는 가보질 못했네요
모.. 거창하고 마음을 움직일 만한 사연을 적기엔 글솜씨가 부족하지만
우리 부부에겐 7월 자체가 특별한 달이 됩니다.
저희 부부에게 꼭 안치환님 콘써트 선물해 주세요~~
기대할게요^^~~~~~~~~~~~
덥고 습한날들 건강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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