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나, 저제나 남편의 사연이 올라와 있을까
관심있게 쭉 지켜보아도
도무지 보일 기미가 없어서
며칠전 남편에게 은근슬쩍 물어보았어요.
`유가속에 사연 안보내? 보낸지 한참 된것 같은데~~``
``너무 바빠서,보낼 시간이 없네.``
한동안 사연도 곧잘 올리고
열심으로 듣던 열정은 온데간데 없고
지금은 점점 무뎌져 가는 모습만이 남아있네요.
그냥 듣는 것과는 달리
신청곡과 사연을 보내면서 듣는 것은
확연한 차이가 있어요.
알게모르게 유가속을 통해서 부부간에 소통을 해온터라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
남편~~짱!!
이제부터라도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시와요.ㅎㅎ
건강 조심하구여.
홧팅!!
감사합니다.
한승기~~동해의 꿈
조광조~~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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