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제가 아는분 별명은 왕년엔 .. 이랍니다 .
무슨말만 했다면 .
내가 왕년엔 말야
여주땅이 다 내땅이었지 . 여주땅을 밞고 가려면 내땅을 밞고 가야했었
내가 왕년엔 말야 .
007가방에 돈을 그득히 넣고 다녔지 .
내가 왕년엔 말야 .
내가 왕년엔 말야 ,말끝마다 그래서 ,
이름은 몰라도 , 왕년에란 별명으로 더 알려진 사람이랍니다 .
진짜로 그랬는지 순~~뻥인지는 조사를 안해봐서 모르지만
작금의 현실에서는 .여주땅도 007가방에 돈도 없다는게 중요한거죠 .
왜? 제가 이리 얘기 하냐면요 .
어제 지인이 그러더군요 ,
아직도 유영재 가요속으로 , 열혈애청자 이냐구요 ???
아직도 그열정 살아 있냐구요??
그래서 저 그랬습니다 .
말끝을 흐리면서 ~~~ 왕년엔 .. 그랬~~~~~~~죠 .. ㅎㅎ
지금은 . 게으르다는 핑게와 늙었다는 핑게로 .
열정은 . 거의 사라지고 ,
날날리 청취자 라고 말입니다 .. 쩝^^
dj님 ..~~
저도 왕년엔 꽤 열정이 있는 애청자 였죠 ? ㅎㅎ
주말들 잘보내세요
전 형제들과 쩌그 남쪽으로 1박2일 여행갑니다 .
다 좋은데 ..
천안 논산간 도로 중간쯤 지나면 . cbs가 청취가 안돼서
그게 많이 아쉽답니다 .. 지지지직~~ 거리다가 . 뚜욱 ~~~~~
하루빨리 전국 워디서나 . cbs 방송이 울려퍼지길 . 빌어봅니다
신청곡 . 바비킴@ 강산에 . 친구요 ,
한승기 . 동해의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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