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남편이 암투병중이여서 고2딸 생일을 그냥지나갈려했네요.남편의소개로 청취하기시작한 유영재의가요속으로 가끔문자로만 참여하다가 문뜩딸의생일이 기억나서 사연남겨요.고2 김나엽 생일축하축하해주세요.아빠가 투병중이여서 엄마도 간병하느라 백수가돼서 무엇을해줄수가없네요.학원한번 보내주지못했는데 열심히공부해 엄마아빠을 기쁘게해주는 착한딸 작가의꿈 꼭 이루길빌며 생일 꼭 축하해주세요.엄마아빠가 나엽이 많이많이 사랑하고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의20년 갑자기 가수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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