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앞치마
박순자
2010.07.09
조회 50
요즘 한 장의 신문이 왜 이리 무거운지.

신문의 무게에 눌려 하루가 무거워지려하여.

푸른 앞치마를 입고 한바탕 대청소를 하였지요.

맑게 닦을수록 맑게 열리는 마음의 창이 하얗게.

정화되어 화안한 희망의 창이 열린 고운 하루였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매력이신 고운님 여름건강 관리 잘하십시요.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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