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생일
정선희
2010.07.12
조회 20
보기도 아까운 고3아들생일입니다
잠도못자고 그좋아하는 게임도 못하고 열공에빠져있는
아들 시호생일 엄마아빠가 많이축하하고 사랑해...
없는시간 쪼개서 아빠랑 밥먹게해주고싶십니다..
아들좋아하는 뷔페식사권 주시면 대단히 감사합니다.
꼭.. 꼭꼭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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