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대학로 질러홀에서 공연 모습이 떠오르네요
그 당시 선배포크가수로 남궁옥분씨가 와 노래 들려준
생각도 나네요
선배가 후배공연에 오기는 흔치 않은 일인데 보기 좋더군요
그 후로도 꾸눈히 콘서트를 여는 모습도 좋아보이네요
그동안 라디오에서만 접해보았던 목소리를
직접 소통홀에서 듣고 싶네요
박강수씨 노래 중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듣고 싶네요
박강수 공연 신청과 노래도 신청해요
이현규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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