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여름의 시작이지만, 감사하게, 더 즐겁고 행복하게....
임병은
2010.07.12
조회 29



영재님!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시작이 되었지요. 장마가 될 것이라고는 하는데 아직 비는 안 오네요. 그래도 더위도 즐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덥다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너무 쐬면 냉방병에 걸리거든요.

덥다, 더워만 할 것이 아니라, 더위도즐길줄 알면 시원함이 느껴지는 날도 많다는 것이지요.

더운여름날, 콩 삶아서,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해먹어도 맛있구요.
많이 나오는 양파로 양파장아찌, 양파로 간식을 만들어서 먹어도 좋아요.
가까운 곳으로 등산을 갔다와서, 시원한 목욕을 하는 것도 더위를 이기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하고있어요.
또, 집안일을 하면서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음악들으면서 하면 효과는 만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읍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컴퓨터 강좌를 또 듣게 되었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낮에는 집안일과 배우고 싶은 것 하고싶은 일들을 하고, 저녁타임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다닌답니다.
5시간 하면 12시 퇴근이예요. 집에와서 씻고, 다음날 아이들 출근과 등교 시킬려면 5시30분에서 6시에는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아침시간에는 집안일과 컴퓨터 를 좀 하고, 빨래널고, 청소하고, 많은 일을 하면서도, 즐겁고, 감사하게 행복한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더위를 즐기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요.
옆집 할머니 댁에서 찍은 능소화꽃 사진과 산머루, 사과입니다.

영재님!안치환님콘서트나, 박강수님의 콘서트 꼭! 가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신청곡들려주세요. 조경수님의 행복이란....,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양희은님의걸어요...팥빙수 , 냉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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