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소파에 누워서 코를 드러렁 골며 자고 있군요
조금전 까지 밥달라 또 좀있으니 간식달라 또 시원한거 뭐 없냐고 끝없이 먹을거 찿더니 제가 컴에 앉아있으니 바로 잠들어 버렸군요
이제야 제시간이네요 음악들으며 피곤함을 잊어봅니다
한승기 연인 신청합니다
코고는 소리
이미영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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