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레인보우로 라디오로 자주 애청은 했지만 사연과 신청곡을 올려 보기는 이번이 첨입니다.
오전에 조금 날리던 빗방울이 오후엔 말끔히 벗어 나버린 바람 솔솔 부는 오훕니다.
오랜만에 오수란것도 해보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 노래 신청도 해 봅니다.
지금 열심히 휴일에도 근무하고 있을 제가 사랑 하는 사람이 좋아한다는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 신청해 봅니다.
장마철에 가요속으로 식구들과 애청자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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