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딸아이 학원 간 사이 우리부부 서해바다 보고
돌아오던 길에..
문자로 신청했던 "어쩌다 마주친 그대"
들려주셔서 막히는 길..차안에서 둘이 신나게 따라 불렀답니다.
문자보내는 저를 나무라던 남편이 더 신나했지요.^^
오늘도 여전히 딸아이는 학원에 갔고..
남편은 일직이라 오늘은 회사에 출근했어요.
아침에 새로지은 밥으로 도시락을 싸주었지요.
혼자서 식당밥 먹기 싫다해서요.^^
저는 영재님 방송 들으며,
컴앞에 앉아 여유롭게 세상구경중입니다.
장마와 무더위에 수고하시는 모든분들 건강조심하시고,
좋은 노래, 즐거운 이야기 마니마니 들려주시길 바랄께요.
늘 감사합니다~♥
신청곡: 마법의 성
찻 잔 (소리 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놀림받은 노래^^)
바다에 누워
편지 / 작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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