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의 뜨거웠던 마음을 기억하게 해주는...
뭐...그런 아련함이 있는 안치환씨의 노래...
나이 오십을 바라보면서...그저 방송이나 성의 없이 듣는 청취자가...
콘서트 신청을 감히 해봅니다...
집사람과 좋은 추억을 가질 기회를 주신다면 참 많이 고맙겠습니다..^^
날짜는 아무날이나...괜찮습니다...^^
[2010 안치환과 자유 여름 콘서트]신청합니다...
주태후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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