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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용 바람 바람
박영임
2010.07.12
조회 19
안녕하세요 날씨가 짜증나게 무덮네요 이럴때 산에서나 강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으면 참 좋껬네요
저는 49세가정주부에요 오늘 아르바이트를 하고 오는데 어찌나 더운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돈이 벌기가 무척 힘들다는걸 느껴네요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고나면 몸은 솜처럼 축 늘어져서 시장은 있는걸로 먹자 묵은김치에 멸치나 넣어서 먹을까 아들은 고기타령을 하는데 계란찜을 할까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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