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저의 알람*^^*
김선임
2010.07.12
조회 11
안녕하세요.
참 반갑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임지훈씨 테이프를 카세트에 꽃아놓고
아침마다 알람으로 이용했어요.
제가 잠귀가 너무 어두워서 세상 온갖 탁상시계가 무용지물이였거든요.
심지어 전화벨소리도 문을 "쿵쿵"두드리는 소리도 못들어서
저의 작은 언니가 제가 죽었는줄알았던적도 있었죠.
그런데 희안하게 임지훈씨의 "사랑의 썰물"이 흘러나오면
스르르 눈이 떠지곤했죠. *ㅠ.ㅠ*
사랑의 썰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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