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수술을 받고 2주만에 출근을 했던 강한 언니였습니다.
그런데 항암 1차를 받으면서 머리가 빠지면서 갑자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맘이 너무 많이 아픕니다.
그래도 청비(우리모임이름) 동생들에게는 멋지고 씩씩한
언니로 항상 남을겁니다.
우리 언니 스스로 강한 언니니까 잘 해내겠죠?
왕 언니가 항상 즐겨듣는 방송이라서 신청곡과같이 보냅니다
조용필: 기다리는 아픔
왕언니~~힘내세요!!
이소진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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