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고 도 심심한 날
안정순
2010.07.14
조회 46

혼자서
기타치며 노래를 불러도 심심하고
악보 보고 코드 외우려니 하품이 장난을 ㅋㅋ
혹 누가 불러주면 뛰어 나가려 대기중이었건만 아무리
기다려도 불러주는 이 없어 쓸쓸한 날
약속 있는 날엔 무슨 심술들이 발동하는지 여기 저기서 잘도 찾더니만
심심해 죽겠다니까 다들 꼭꼭 숨어서 나올생각들을 안해요
저 인기가 너무 없어서 어쩌죠
괜히 이방 저방 쓸데없이 쑤시고 다니다 보니 벌써 오후 2시네요
저 오늘은 정말 한심하게도 한가하니까
있다가 제가 듣고 싶은 노래 혹시 선곡되었음
저를 불러주세요 네?

뭉게구름
부족한사랑(박강수)
사랑하게되면(안치환)
이중 아무거나요 부탁해요.
누구랑 듣고 싶으냐면요
은비,까비랑둘이서~~~~

아참 참
스티커 동그라미 있으면 보내주세요 기타에 이쁘게 붙이고 다니게요
노란색 말고 다른색없어요 하늘색으로 제작되면 좋을텐데 ㅎㅎㅎ
좋은사람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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