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6일(금) 친정엄마 생신을 축하드리고 싶어요~
제가 둘째 산후조리중이라 지금 큰애를 친정엄마께서 봐주고 계시는데,
몸도 불편하신데도 늘 우리 큰애를 정성으로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집에서 해드릴 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이렇게 라디오 듣다가 글 남겨봅니다. 항상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는 그런 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보려구요. 엄마,그리고 아버지도..너무너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부모님께 좋은 선물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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