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시절에 막내 형부가 되어주신...
저에겐 둘도 없는 다정하고,배려심 많은 오빠 같이 늘 챙겨주시고
많은 것들을 주시고, 보여주십니다.
항상 받기만 해서, 늘 미안했었는데...
오늘은 그래서, 형부 생일 축하드리고 싶어서 사연 올립니다.
형부 성함은 이경술님이시구요. 56번째 생신입니다.
막내 처제를 항상 보살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형부!
항상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빌께요.
생신 축하드려요.
늘 지금처럼 변함없이, 언니랑 알콩달콩 행복한 가정 함께 하시길 빌어요.
형부께서 좋아하시는 노래 신청합니다.
나훈아-----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영재DJ님! 이노래 꼭 들려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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