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은 아니였지만...
김기성
2010.07.15
조회 16
라디오는 라디오로만 들을줄 알았져...ㅜ
그러다 친구가 컴으로 들을 수 있다며 레인보우를 알려주더군요.
그게 작년 12월이였습니다.

물론 그 후론 출근하면서부터 퇴근할때까지 고정 시키고있죠.
오는 손님들도 어느정도 연세가 있는분들이라서
올때마다 참 좋은 음악만 듣고 있다며 한마디하시면
93.9라고 바로 알려주져...

간혹 다른 가게에 들어갔을때 친근한 목소리가 들릴땐 괜히 반갑더라구요.

제게 방송을 알려준 친구하곤 자주 만나진 못하지만
서로 방송을 듣고 있음을 알기에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면 문자로 안부를 주고받곤 합니다.

그 친구랑 좋은시간 보내고픈데 도와주세요...^^

가능하면 안치환씨 공연 7월30일 저녁 8시 부탁드려요.

신청곡:
이선희씨의 "누가 나를 알까요"
녹색지대의 "그래 늦지않았어"
토이의 "내가 너의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송창식의 "새는" 중에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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