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아저씨 매일 퇴근길에 즐겨듣는 팬인데 오늘은 컴하면서 들으려 레인보우 설치하고 아저씨 얼굴보니 목소리와 다르게 젊으시네요. 얼마전 빈자리 타인의 목소리가 들려서 더욱 궁금했는데 오늘 궁금해결.ㅎㅎㅎ
요즘 대상포진병이 유행하나봐요. 남편이 눈주위와 머리에 생겨서 많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넘어졌는냐 부부싸움했냐 모르는 사람은 궁금해
걱정돼 물어보는데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여름 땀흘리는 일상을 뒤로 하고 안치환가수 만나러 신나게
떠나보고 싶습니다. 그때쯤이면 남편이 다나을것 같으니까 우리부부에게 선물하십시요.
우린 사십대중반 동갑내기 부부로 그날이 온다면 아주 귀한시간이 되어
5년의 데이트시간을 추억하듯이 또 추억이 생길것 같네요.
꼭 선물부탁합니다. 꼭 꼭,,,영재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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