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을 앞두고...
오세진
2010.07.14
조회 22
4월 제 생일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어느덧 100일에 가까워 지내요.

항상 제 옆에서 웃음과 애교로 힘을 주는 그녀 바로 선희랍니다.

선희가 있어 웃을수 있고 묵묵히 지켜봐주는 선희의 눈빛에

용기가 납니다. 항상 누가봐도 부러워하는 연인이고 싶네요~

선희야 사랑해 ~~~



신청곡은

더 사랑한다 - 라이어밴드

안개 걷히는 날 - 신계행

꿈 - 정유경

고 백 - 뜨거운 감자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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