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 생일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어느덧 100일에 가까워 지내요.
항상 제 옆에서 웃음과 애교로 힘을 주는 그녀 바로 선희랍니다.
선희가 있어 웃을수 있고 묵묵히 지켜봐주는 선희의 눈빛에
용기가 납니다. 항상 누가봐도 부러워하는 연인이고 싶네요~
선희야 사랑해 ~~~
신청곡은
더 사랑한다 - 라이어밴드
안개 걷히는 날 - 신계행
꿈 - 정유경
고 백 - 뜨거운 감자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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