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의 강남몽 책 신청합니다.
권택정
2010.07.14
조회 29
오늘 감자를 캤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감자를 캐도 팔 곳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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