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주르륵 땀이 흐르니 이 더위가 좀 무섭기까지 하네요.
아! 이젠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싶어서
아이들주려고 사 둔 홍삼음료에 꿀을 타고 얼음도 넣고 마셨습니다.
뭔가 불리해지면 자꾸 핑게거리를 찾게 되는가봅니다.
친구처럼 편안하고 즐거운 음악들과 무더운 더위좀 식혀보고 있습니다.
노래신청..이문세...시를위한시
김종국...중독
* 공연신청 - <박강수의 콘서트> 7.31.토요일 4시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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