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많은 음악으로 위로 받고 있어요.
고양시 대자동에서 작은 목회를 하고 있어요.
시골 목회다 보니 조금 생활의 여유가 없어서~~~
콘서트에 못 가보았어요.
안치환콘서트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와서 글 올립니다.
안치환씨 노래가사를 많이 좋아하기에~~~ 남편과 함께 가 보고 싶어요.
이여름에 멋진 추억을 저희 부부에게 주신다면 더욱 감사드려요.
늘 영재님의 솔직한마음의 표현들~~~ 진행에 감사드려요.
오늘도 수고 해 주시고요~~~
7월30일(금요일)저녁에 가고 싶습니다.
기다릴께요.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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