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장이 길어져서 좀 한참만에 들어 왔네요^^
영재님~ 서임작가님~ 잘보내셨지요^^
늘~ 그자리에 항상 계셨군요^^
출장나가서 바쁘고 정신 없는데도 여전히 4시만 되면
왜그리도 라디오를 틀고 싶어 지는지요^^
무사히 열심히 업무하고 어제 저녁에 돌아 왔어요^^
근데 저를 기다리고 있는것은 가족들이 아니고~
우체국에서 보내온 선물세트 였어요^^
지난번 축구경기때 점수 맞추기에서 제가 당첨이 됐거든요^^
왠지 기분도 좋구 또 이렇게 글올릴수 있는 기회가 또 오는거
같아서 행복 하더라구요^^
감사히 잘~받았구요..오늘아침 김에 밥싸서 모두들 맛나는 김밥
해먹었네요^^
요즘은 업무가 많아서 자주 출장을 가게 되는데 다른건 다좋은데
라디오를 청할수가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비오는 금요일 더위는 좀 가셨구요..
편안한 시간 함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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