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주는 선물
현브라더스 엄마
2010.07.16
조회 17

이제 내일이면 방학입니다.( 직장에선 교원이지요~~)
8,6살 두아이의 엄마이며
교사이며
직장맘이며
한 집의 아내이며
며느리이며
딸이며....

내일은 나를 위해서 방학식날 멈춤을 하려고 합니다.
밥도 않할꺼구요
아이들도 남편에게 양보하렵니다.
핸드폰도 꺼 놓을꺼구요

내일은 저를 위해서 살껍니다.
라디오도 듣고 티비도 보고...
몸과 마음이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딱 하루만 태업을 하렵니다.

제가 대학때 좋아하던 자유, 당당하게, 내가 만일....
안치환의 콘서트에 가고 싶어요~~ 가능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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