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거꾸로 가게하는~ ~ ~
어제는 아침 출근하는데 어디선가 부치미하는 고소한 냄새가 코를 진동 유혹하는거에요 그래서 군침삼키며 출근하며 결심했지요
내일은 꼭 지지고 볶으며 딱 한잔 할 것이라고요ㅋ
그런데 노래가 더 구미땡기고 맛있어요~꼬르륵ㅋ~ ~
~.~
친구여
사랑빛
하얀 모래위의 꿈
깁미깁미
나 어릴적에
음악의 설레임은 신의 선물~
승진
20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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