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남편께
김행란
2010.07.17
조회 36
간만입니다.
지난주 예쁜 딸을 시집보내고 참 쓸쓸하다시는 친구의 남편께 음악띄웁니다. 제 친구는 전화통화중에도 유영재님 방송한다고 경끼하며 전화끊은 님의 왕 펜, 대림동에 사는 원 종미입니다.
아마도 오늘은 남편과함께 딸이 아까워 울고 있을지 모릅니다.
달래주세요.

신청곡 임재범의 비처럼 음악처럼
김건모의 빗속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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