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활력소
김완선
2010.07.17
조회 19

학장시절 야구선수가 되고싶었는데~
사십중반이되어 지금 운동삼아 새로운 활력소를

찾은 남편 최병석씨 비내리는 주말도 연습하느냐고 애쓰고

있겠지~ 당신이 새로운 뭔가를 하는모습이 참보기좋답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시작한 당신한테 고마워요~

집으로돌아오는 시간에 들을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부탁!

신청곡: 당신은 나에 바터리 "남편이이노래가 부담감 백배라

하지만~~~오늘 또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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