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때 친한 동생이 중학교2학년에 다니는 딸을데리고 집으로 왔더라구요.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동생의 딸을 바라보고있자니 너무너무 예뻐보이는겁니다.
참고로 저는 아들만 둘인데 평소에도 늘 딸의 애교를 듬뿍 받고사는 주위의 친구들이 부러웠거든요.
물론 딸을 하나 더 낳아볼까 생각을 안 해본건 아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시기를 놓쳐버린 지금에서는 조금은 후회가 될 때도 많답니다.
무슨일이든 시기가 있는것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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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봄비를 무척좋아하나요/배따라기
비오는 토요일,낭만 가득입니다!
박재현
20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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