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빠서 못 들어 왔네요...
2년여 살던 대구를 떠나 인천 고향으로 오는 대행사를 치르느라고....ㅎ
오늘은 모처럼 주말을 이용해 집에 다니러 왔습니다...
처가집...
장모님...처형 둘...처남에 조카까지 한자리 모여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참 좋은 하루입니다...
그리고....
유가속 틀어 놓고 아내와 내기를 합니다.
누구 노래가 선택 되는지...^^
밀어 주실거죠?
한턱 쏠께요...
한승기...
동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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